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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타래 이브로만」 앨범 소개   17-06-26
모노폴리   44
 

이브로만 앨범 소개

 

투박하지만 진솔한 목소리로 사람과 세상을 위한 진심을 전하는 음유시인 한돌. 그의 노래를 오직 사람의 목소리로만 부르는 아카펠라로 새로이 재탄생시킨 이브로만. 이번 앨범은 여섯 팀이 참여한 프로젝트 음반으로, 다섯 가지의 주제를 통해 한돌의 노래를 새롭게 풀어냈다.

지난 2016 4월부터 10월까지 차례로 공개되었던 다섯 주제들의 수록곡들을 한데 모아 하나로 엮어낸 이번 앨범은 기존 곡들 9곡을 추려내고 여기에 특별 수록곡까지 하나 더해 10곡으로 구성되었다.

꾸밈없이 순수하고 진실한 메시지를 담아 울림을 주는 그의 노래와 악기 없이 오로지 순수한 목소리로만 부르는 아카펠라는 일면 맞닿아 있는 곳이 있다. 사람을 향한, 사람을 위한 진심을 전하기에 사람의 순수한 목소리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 앨범은 그러한 진심을 가득 담아 가슴 먹먹한 울림과 감동, 그리고 위로를 전하고자 하였다.

 

2017년 6월 9일 발매된  이브로만은 음원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음원사 바로가기 ▼

멜론 http://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069661

벅스 http://music.bugs.co.kr/album/20101823

소리바다 - http://www.soribada.com/music/album/KC0041792

엠넷 - http://www.mnet.com/album/2041889

네이버뮤직 -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2064448

올레뮤직 - http://www.ollehmusic.com/#/AlbumDetail/f_Album_info.asp?album_id=80954573

지니 - http://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0954573

몽키3 - http://www.monkey3.co.kr/#/etc.album&albumID=501152

그루버스 - http://www.groovers.kr/mqs/album/LOT6L0k


 이브로만 트랙 소개

#1 바라봄

 

번째 주제인 바라봄은 세상을 가만히 바라보며 느끼는 통찰로서의 바라보다() 나은 세상을 간절히 바라는 소망으로서의 바람(), 가지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앨범의 다섯 주제 번째로서 조금은 덤덤하게, 그러나 따뜻하게 희망을 노래하며 위로를 건넨다.

바라봄 참여한 노크 서울아카펠라교육연구회에 소속된 팀으로서,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포크송과 인디음악을 아카펠라로 해석하여 활동하는 혼성 6인조 아카펠라 그룹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감동을 전하는 노래와 더불어 노래하며 크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모두 선생님들로 이루어진 팀이기에 항상 아이들을 바라보며 함께 희망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주제인 바라봄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01_조율 (Written and composed by / Arranged by 이슬기)

꿈과 사랑, 믿음과 소망에 대한 염원을 노래하는 조율 이미 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된 곡으로, 인상적인 후렴 멜로디와 가사를 살려 경쾌한 리듬으로 보다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02_ 늦었지만 늦지 않았어 (Written and composed by / Arranged by 이승경)

세상 모든 아이들과 힘들고 지친 이들을 다독이며 품어주는 것만 같은 노래로, 부드러운 하모니를 통해 모두를 위로하고 감싸주는 노래의 감동을 더욱 이끌어내었다.

 

 

 

#2 그리움

 

번째 주제 바라봄 덤덤하게 희망을 노래했다면, 번째 그리움 가슴 구석이 아릿해올 만큼 절절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거친 세상과 힘든 현실 속에서 사라져버린 꿈과 이상, 그리고 사랑을 그리워하며 슬퍼하고 때로는 원망하는 모습에 역시 잊고 살던 많은 소중한 것들을 새삼 느끼게 만든다.

그리움 부른 아티스트 별의별 강원 지역의 초등학교 교사들과 언어치료사로 이루어진 아카펠라 그룹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들이다. 그들의 노래를 듣다 보면 아이들을 위하는 깊은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항상 마음 구석이 따뜻해져온다.

 

03_갈증 (Written and composed by / Arranged by 이바름)

갈증 바쁘게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문득 되돌아보았을 느껴지는 공허함과 외로움을 떠올리게 한다. 강렬한 느낌의 원곡과는 달리 차분하게 노래하는 멜로디에 조용히 어우러지는 하모니는 오히려 쓸쓸함과 외로움을 살려준다.

 

04_안개꿈 (Written and composed by / Arranged by 이바름)

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닿는 노래인 안개꿈 아카펠라만이 표현할 있는 소리와 소리의 어울림을 통해 가사만큼 예쁜 멜로디를 더욱 아름답게 살려 노래하였다.

 

 

#3 그래도 감사

 

그리움 절절한 슬픔과 그리움을 노래했다면, 그래도 감사 마냥 슬프기보다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있다. 다섯 가지의 주제 가운데에 자리한 만큼, 앞의 주제들을 정리하며 슬픔을 딛고 다시 희망을 품기 위한 준비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래도감사에는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하였다. 먼저 외사랑 부른 프레즌트(The Present) 국악과 재즈를 넘나들며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혼성 5인조 프로 아카펠라 그룹이다. 매력적인 보컬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실력까지 겸비하여 다방면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이들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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